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뚜벅뚜벅/산책한다

창경궁 춘당지




춘당지에 보름달 벌룬을 띄워 두는데 야간개장 때 가보면 아주 예쁘단다. 그래서 가봤지. 몹시 유익한 정보였습니다. 이렇게 좋을 일인가. 연못 뿐 아니다. 대온실도, 빈양문도 조명의 힘이 어마어마한데, 언제부터였던거지. 이 아름다움을 모르고 지냈어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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